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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오하라 토트넘 부진에 화풀이

제이미 오하라가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을 보고 쓴소리를 했대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오하라는 친정팀이 강등권까지 추락한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듯
토트넘 선수 5명이 부진하다는 말을 직접 했는데
그 중에는 토트넘에서 뛰었던 그 자신도 포함된 모양임
오하라는 지금 토트넘은 완전히 망했어라고 말했대
실제로 토트넘은 최근 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리그 순위도 밑바닥에 붙잡고 있음
그런 상황에서 오하라가 직접 나서서 지적했다는 게 더 큰 충격이었음
그런데 오하라의 말은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음
일부 팬들은 자신이 떠난 후에 이런 일이 생겼으면서 왜 지금 와서 말하는 거야?라고 반응했대
다른 이들은 그냥 관심 있는 사람처럼 말하는 거지라고 덧붙였음
오하라의 발언은 단순한 개인적인 감정 표현이 아니라 토트넘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짚은 것 같음
하지만 그가 팀을 떠난 이후의 상황을 말하는 건 어색할 수밖에 없음
결국 이건 토트넘의 문제를 누구에게 책임을 돌릴지에 대한 또 다른 논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이번 일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조세푸 이га 로카나 데이비드 베컴 같은 선수들이 팀을 떠난 뒤에도 자주 팀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
그때도 팬들 사이에서 찬반 의견이 갈렸던 적이 있었음
오하라의 경우는 그보다 더 민감한 상황이 아닐까 싶음
그가 팀에서 유명한 선수로 활동했던 시절엔 토트넘의 성적이 꽤 좋았었거든
그런데 그가 떠난 뒤부터 팀이 점점 약해졌다는 걸 보면
팬들 입장에서는 그의 발언이 조금은 가시적인 감정을 담고 있을 수도 있음
물론 오하라가 팀을 떠난 이유가 단순히 성적 때문만은 아니었을 수도 있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의 상황을 보니 그의 말이 무심코 나온 게 아닐 수도 있음
이번 사건은 토트넘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도 주목받을 만한 소식이 될 듯
특히 토트넘의 감독이나 구단 관계자들이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심사임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아무 말이 없지만
이번 일로 인해 구단 내부에서도 논란이 일어날 가능성은 높음
이번 일은 단순한 개인의 말이 아니라 토트넘의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 하나의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앞으로도 이 일에 대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