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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윈 디아즈 삼성 외국인 타자로는 최고지만 투수까지 뽑는 이유?

르윈 디아즈가 올 시즌 홈런 27개 타점 79개 장타율 0.997로 3개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음
삼성의 외국인 타자로는 최고 수준인데도 새 외국인 투수로 헤르손을 뽑았다고 함
이유가 뭔지 궁금해짐
디아즈는 타자로서는 잘하는데 투수까지 뽑는 건 어쩐지 이상한 느낌임
삼성이 외국인 투수를 추가로 뽑은 건 투수진 보강 때문일 수도 있음
하지만 디아즈가 타자로만 충분히 기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투수까지 뽑는 건 좀 의심스러움
투수와 타자 모두 외국인으로 채우는 건 삼성의 전략이 바뀐 걸까?
디아즈는 지금까지 삼성에서 큰 기여를 해왔는데 그걸 감안하면 외국인 투수까지 뽑는 건 어쩐지 맞지 않는 듯
이번 결정이 삼성의 성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일반적으로 외국인 선수는 타자와 투수 중 한 부문만 채우는 게 대부분인데 삼성은 두 부문 모두 외국인으로 채우려는 듯함
이게 과연 좋은 전략인지 아니면 단순히 외국인 유혹에 넘어간 건지 궁금해짐
과거에도 삼성은 외국인 선수를 많이 활용했지만 그때는 주로 타자 중심이었음
투수진을 보강하려면 기존 투수들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이야
디아즈의 기록이 좋다보니 오히려 투수를 뽑는 걸 아깝게 느끼는 팬들도 있음
그렇다고 해서 투수진이 약하다는 건 아니잖아
외국인 타자와 투수를 동시에 쓰는 건 다른 구단에서도 볼 수 있는 사례는 있지만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디아즈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생각하면 외국인 투수를 뽑는 건 좀 이상한 선택처럼 느껴짐
하지만 삼성이 이걸 선택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니까 그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은 들겠지
이번 결정이 앞으로 삼성의 전략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임
그런데 디아즈가 지금까지의 기록을 보면 그걸 감안하면 투수를 뽑는 건 좀 아깝게 느껴지는 게 사실임
지금까지도 삼성의 투수진은 꽤 안정적인 수준이었고 외국인 투수를 더 뽑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아서 팬들 사이에서는 의문이 많음
이런 결정이 삼성의 전략 변화를 의미하는 건가?
과거에는 외국인 선수를 타자 중심으로 활용했지만 최근엔 투수도 포함시키는 모양새임
외국인 선수를 두 부문 모두 쓰는 건 다른 구단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방식이라서
이게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음
하지만 투수진 보강이 필요하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