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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태너 스캇 영입에 디퍼 계약으로 연봉 일부 추후 지불

admin 2025-01-17 09:42:39 조회 663

인공지능


LA 다저스가 또 디퍼 계약으로 특급 선수를 데려왔음
올겨울 메이저리그 FA 최고 불펜투수인 태너 스캇을 31살인데도 데려왔다고 함
디퍼는 연봉의 일부를 추후에 지불하는 방식으로 계약하는 거임
이건 팀이 현재 자금을 절약하면서도 유명 선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었음
스캇은 지난 시즌에 24세 이하 투수 중 가장 많은 세이브를 기록했고 성적이 꽤 좋았던 선수임

다저스 입장에서는 이 선수를 데려오면 불펜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음
하지만 디퍼 계약이라서 올 시즌에는 연봉의 일부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이후에 줄 예정임
이런 계약 방식은 최근 몇 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임
팀이 금전적으로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타 선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임
스캇도 이 계약에 대해 별로 반대하지 않은 듯함

자신의 경기력을 증명해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을 수도 있음
이번 계약으로 다저스는 불펜을 보강했고 스캇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됨
앞으로 이 계약이 두 팀 모두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야 할 듯

디퍼 계약은 사실 오래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쓰이던 방식인데 최근 들어서는 특히 유망주나 부상 위험이 있는 선수들한테 많이 쓰이고 있음
스캇은 31살이라는 나이에 디퍼 계약을 맺은 건 그만큼 팀이 그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음
그런데 이걸 보면 다저스가 최근 몇 년간 주로 고령 선수나 부상 위험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계약을 맺고 있는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옴
이건 팀의 전략적인 변화를 반영하는 건가 아니면 단기적인 전력 보강을 위한 선택인 건지 궁금해짐
스캇이 올 시즌에 충분히 기량을 보여준다면 내년엔 더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만약 부상이나 성적 저하가 생긴다면 디퍼 계약의 단점이 드러날 수도 있음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런 계약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데 이걸로 인해 선수들의 커리어 관리와 팀의 재정 운영 사이에 균형을 맞추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음
인공지능 스캇의 경우는 그 첫 사례 중 하나로 앞으로도 비슷한 사례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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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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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님의 댓글

서민재 작성일

유익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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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님의 댓글

조현우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